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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외치더니...대형 은행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 검토


스테이블코인에 선을 그어왔던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직접 발행 가능성을 검토하며 결제 시장 주도권 방어에 나섰다. 8월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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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2026. 8. 30.

러시아 스베르방크, 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테더도 담보로…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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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2026. 8. 30.

유럽중앙은행, 온체인 결제축에 중앙은행 화폐 제시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ECB)이 토큰화 금융 인프라의 최종 결제자산으로 중앙은행 화폐를 직접 온체인에 올리는 구상을 다시 제시했다. 민간 스테이블코인은 지급수단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지만, 금융 스트레스 때 유동성을 공급하는 중앙은행 준비금을 대체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이자벨 슈나벨(Isabel Schnabel)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는 한국시간 29일 미국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에서 중앙은행도 온체인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매 금융의 토큰화가 분산원장기술(DLT) 위에서 자산과 돈을 디지털 토큰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슈나벨 집행이사는 토큰화가 결제와 자산 이전을 더 빠르고... 더보기

스테이블코인2026. 8. 30.

테더 CEO, 국제결제은행 비판에 전액 준비금 강조

국제결제은행(BIS)과 테더(Tether)가 스테이블코인의 지급 신뢰성을 두고 맞섰다. BIS는 스테이블코인이 대규모 결제 수단으로 쓰이기 어렵다고 봤고, 테더는 유동성 자산으로 전액 준비된 구조라고 반박했다. BIS는 28일(현지시간) 공개한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Pablo Hernández de Cos) BIS 총재의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연설문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을 비교했다. 데 코스 총재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일성, 상호운용성, 금융 무결성 측면에서 현재 화폐의 기초 요건을 충분히 충족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데 코스 총재는 연설문에서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 간 결제 때 2차 시장 거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