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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CEO, 국제결제은행 비판에 전액 준비금 강조


국제결제은행(BIS)과 테더(Tether)가 스테이블코인의 지급 신뢰성을 두고 맞섰다. BIS는 스테이블코인이 대규모 결제 수단으로 쓰이기 어렵다고 봤고, 테더는 유동성 자산으로 전액 준비된 구조라고 반박했다. BIS는 28일(현지시간) 공개한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Pablo Hernández de Cos) BIS 총재의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연설문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을 비교했다. 데 코스 총재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일성, 상호운용성, 금융 무결성 측면에서 현재 화폐의 기초 요건을 충분히 충족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데 코스 총재는 연설문에서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 간 결제 때 2차 시장 거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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