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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USDC 오더북 통합, 유동성은 모였지만 스테이블코인 지배력은 더 커졌다…카이코 리서치
코인베이스, OKX, 제미나이 등 주요 거래소가 USD와 유에스디코인(USDC) 오더북 통합에 나서면서 유동성 효율 개선 기대가 커졌지만, 시장 전체로 보면 스테이블코인 중심 구조는 오히려 더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의 로렌스 프라우센(Laurens Frausse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거래소별 통합 이후 유에스디코인 거래량은 대부분 USD 호가창에 흡수됐고 전체 거래 활동도 큰 위축 없이 유지됐지만, 법정화폐 대비 스테이블코인 비중 확대 흐름 자체는 꺾이지 않았다고 분석했다.거래소별 통합, 거래량 감소보다 구조 재편에 무게이번 분석은 2022년 코인베이스, 2025년 OKX, 2025년 제미나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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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거시경제와 암호화폐 시장은 성장 둔화보다 정책 여지 축소라는 더 까다로운 현실을 드러냈다.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의 기준 시나리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4월 베이지북은 공급 충격 재확산 속에서 중앙은행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장은 경기 둔화만으로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 어려운 국면에 진입했고, 그 가운데 비트코인(BTC), 토큰화,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금융 인프라 안으로 편입되는 속도가 오히려 빨라지고 있다.IMF는 4월 춘계회의에서 2026년 에너지 가격이 19% 상승하는 조건에서도 올해 세계 성장률이 3.1%로 낮아지고,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4.4%까지 오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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